○ 공공기관, 시·군청 및 학교 등 공공부문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던 대한민국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
올해 10월부터는 민간부문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되어, 아파트에서도 나라장터 전자입찰시스템을
활용하여 계약자 선정을 할 수 있습니다.
[나라장터 민간개방 전,후 비교]
이용자 구분 (나라장터 이용기능) |
민간개방 |
| 전(前) |
후(後) |
구매자 (입찰등록, 개찰, 낙찰자 선정 등) |
‘공공’만 이용 |
‘공공+민간’ 공동 이용 |
공급자 (입찰참가 등) |
‘민간’ |
○ 나라장터 민간개방은 올해부터 실시하되,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.
- (이용자) 올해에는 아파트관리사무소와 영농조합법인을 대상으로 시범 개방하고, 내년에는 중소기업까지
확대 예정입니다.
※ 단, 시범개방 기간이라도 이용을 원하는 중소기업이 있을 경우 시스템 상황 등을 감안하여 허용할 방침
- (이용기능) 올해에는 전자입찰(입찰공고 및 개찰) 기능만 제공하고, 내년 부터 모든 조달 과정의 전자
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.
○ 이용방법 및 교육 문의
- 편리한 시스템 이용을 위해 이용자 매뉴얼을 제작하여 나라장터 홈페이지(www.g2b.go.kr)에 게재할
예정입니다.(9.27 예정)
- 그리고, 9.23부터 10.4까지 2주간 전국순회 교육을 실시하고, 순회교육 종료 후에는 지방조달청(11개)
단위로 상시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.
- 나라장터 이용방법과 교육에 대한 문의는 조달청 정보기획과(5급 임영훈, 070-4056-7321)로 해 주시기
바랍니다. 교육을 원하시는 분들은 붙임 교육신청서를 작성하신 후 이메일(macgyver10@korea.kr)로 제출해
주시기 바랍니다.